|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ara (파라) 날 짜 (Date): 1994년11월29일(화) 04시48분42초 KST 제 목(Title): 밤새우며 연구하는 왕십리 분원 2. 생겼다 일반화... 위험하지만 한번 생기면 다시 무너지기란 힌든것이 일반화이다. 아마도 민호섭과 최항준은 멀티 아이디로 들어오는 싸이코일테지만.. 3시간씩 둘이니까 밤잠만6시간이면...적게 자는것도 아니구만.. 대체 어느학교 교학과에서 저런 싸가지 없는 인간을 뽑아서 이런 물의 를 일으키는것인가? 그래서 사람뽑을때.. 출신학교를 잘 봐야지... 아마도 멀티 아이디로 들어와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구 난리치기 뭐하 니까.여러아이디로 여럿이 들어와서 난리치는것처럼 꾸민것 같은데... 사실 나도 좀 웃긴다..그냥 맛이간 싸이코로 웃어넘겨줄수도 있는데... 덕분에 며칠 썰렁한 보드에 새글이 그득하겠군.. 오직 이마에 울려오는 태양의 제금 소리와 단도로부터 내 앞에 비쳐 오는 눈부신 칼날을 느낄 따름이였다. 그 불붙는 듯한 칼날은 나의 속눈썹을 휩쓸고 어지러운 눈을 파헤치는것이었다. 모든것이 동요하기 시작한것은 바로 그때였다. graphic & communication designer para@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