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7일(일) 18시21분51초 KST
제 목(Title): eulgyui님의 시그내쳐...


음...
전 뭐...염세주의자는 아니지만...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

라구요?음...하지만...

 내가 의미있게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자살한 이가 무의미하게 생각하던 내일이다.

일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높게 나는 새가 멀리본다.

라지만...

 낮게 사는 새가 자세히 본다.

일수도 있으니깐...
세상의 모든 일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항상 좋을 수만은 없는 것이 세상일...새옹지마라고 하듯이...
후훗...왜 이런 소리하냐구요??그렇게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서?
후훗...하지만...저의 경우...그것을 뼈져리게 느낀답니다.
세상은 비관적이지만은 않아요...하지만,낙관적이지만도 않죠.
모든 것이...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것...장단점이 있는 것...

== 단기 4327년 11월 27일 늦은 6시 21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오랜 만에 글다운 글 한 번 써보네요.^_^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