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eulgyui (임을규) 날 짜 (Date): 1994년11월27일(일) 05시04분55초 KST 제 목(Title): [Q] 혹시 우리마당 소식 아시는 분 ? 신촌 기차역에서 연대쪽으로 가는 길에 우리마당이 있었는데 (시인의 마을, 으악새 4층) 7월에 쫓겨 났는데 그후로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계세요? 저는 거기서 사진을 배웠었는데.. 우리마당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지.. 대표 김기종 형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 하군요.. The TODAY that you spent without any meaning was the desparate TOMORROW to those who died yesterday.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이 어제 죽은이에게는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었다. E-mail: eim@scf.usc.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