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irlfoe (뽀송) 날 짜 (Date): 1994년11월23일(수) 09시15분49초 KST 제 목(Title): 여기는 접속하기가... 매우 어렵군요...주말에는 계속통화중이고, 학교에서 인터넷으 들어오려고 해도 쉽지않고 �<(낮에는) 아무틀璿構� 들어오는 전군... 근데, 난 왜 통신을 하면 집에서건 학교에서건 배가 아픈지 모르겠다. 방금전에 화장실에서 기를 빼고 왔는데,(우히) 낙서에 이런 말이 써 있더군. 내가 무의미하게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자들이 살고자 한 내일이다. (그런데 이것은 김건모군의 좌우명이라는 설이 있음) 그런데 그 밑에는 오늘 내가 의미있게 보낸 오늘은 어제 자살한 자가 무의미하게 생각한 내일이다. 라고 씌여있던데.... 글쎄, 내 생각은 뭐 그렇게 세상을 비관적으로 살것까지야 없을것 같다. 나도 좀 염세주의적인 기질은 있지만, 오늘같은 날은 기분좋으니 긍정적으로 생각을...흐흐 어쨌거나, 수업빼먹고 이거 하는 나도 한심하다...헤헤 그럼 안뇽~~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