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9일(토) 23시46분39초 KST
제 목(Title): 왠지 그리운...


왜이리도 그리운걸까??
오늘따라 더하군...
방금 love란에 포스팅하구 나서...
궁금한게 생겨서리...
그리움과 외로움은 여자의 큰 적이라는데..
정말인가요??
그리고...love란에 제가 쓴 글을 보구...
(음...중복포스팅은 별루에요.글구 이 기회에 love란 보급도 좀 할까해서..^_^)
여러분이 저의 그녀의 입장이라면 어떠실지..
답변 좀 해주실래요?
그럼 제가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도 조금 분명해질테니까요.
여자의 입장은 여자가 잘 아는 것 아니겠어요?
그럼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단기 4327년 11월 19일 11시 46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