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아) 날 짜 (Date): 1994년11월17일(목) 08시02분01초 KST 제 목(Title):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안녕하세여~~~?피아세르입니다... 간만에...(음..이게 얼마만이지...?)들오와 보는군요... 그만한지는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아~정말 무지 오래된거 같네요.... 오늘은....제게 온 메일이 있을까바...보러 들오왔다가... 그냥 나가기가 서운해서...이렇게 끄적이고 있져... 요새...한 며칠,,키즈에서 손을 뗀후... 음..제 생활은...정상적으로 돌아갔습니다..... 라고...말하실줄 알셨겠져?????히히힛 사실...전 이 키즈를 떠난후...하이텔에 더 목을 메고 있다니깐요... 참..나....하텔에 글을 도배하질 않나....죽치고 채팅방에서 노닥거리질 않나...암튼..그렇습니다...하지만...예전보다 통신하는 시간이 많이 줄은거는 같습니다...불행중 다행이랄까?(이말 맞아요??)헤헤~~~ 제가..키즈를 떠난 이유... 음..이것에 대해 심히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거 같던데...듣던바로는... 모...별 이유는 없어요...자기 위에 글을보니깐... 제가 떠난 이유에 대해 약간의 언급이 있었던거 같던데... 그것이 전부라고는 할수 없져...사실,,,저 스스로도 이래서는 안되겟다. 자제를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판에...친구에게서 그런소리를 들었는지라.. 이 두가지가 겹쳐서 제가 키즈를 떠난다는 폭탄(?)선언을 하게 된것입니다. 음..지금은...만약 누가 키즈를 떠난것을 후회하지 않느냐...? 라고 물으신다면...후회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여... 솔직히...여기에 들어오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기는 했지만... 지금은 그런대로 참을만하고... 횬� 지내고 있답니다... 들오오니깐....여전히 우리 이대보드는 잘 돌아가고 있는거 같아요... 반가운 아이디도 눈에 많이 띠고...우리 리플이 글도 많고.. 뽀송도 글을 쓰고...(야~너 너희 � 학교 보드에는 글 안쓰냐???~글구~~ 너 글에...그 미니스커트~~~으~~그거 신모군과 박모양의 이야기라네. 이상한 추측하지 말길...) 아주 잘 돌아가는거 같아서 기쁘네여... 그럼..전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제게 온 몇장의 메일들도 보았고,.,, 이젠...더 이상 오지 않을꺼 같으니깐....이제 키즈에 당분간은 안들어오겠죠 여러분 ....그러면 모두 안녕히~~~~~ 간만에들어와서 기쁜 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