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Xrose (테리우스)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14시36분18초 KST 제 목(Title): 내가 사랑하는 누나 나에게 누나가 한명 있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여자다.... 마침내 그 여자에게 나의 그녀에 대한 감정을 말해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괴로운 일임에 틀림없다. 쓸쓸한 가을에 이렇게 따뜻한 말 하마디 들어보지 못 하고 나는 사랑에 굶주려 있다. 어차피 이루지 못할 사랑일 바에야 차라리 깨끗이 잊자고 술잔을 기울이던 때의 결심은 어느덧 사라져 버리고 나는 헤어날 수 없는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뿐이다... 나는 단지, 사랑을 받고 싶을 본湛琯�... @>-/------------------- .../X/R/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