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18시12분43초 KST 제 목(Title): 난 재수가 있나보네. 난 잃어버린 물건은 반드시 다시 내 손안으로 들어온다. 넘 신기하기도 하게. 이제까지 지갑을 3번 잃어 버렸다. 똑같은 지갑을.. 일욜날두 밖에 나가서 잃어 버렸는데.. 오늘 전화가 왔다 찾아가라고.. 음~이제껏 그런식으로 다 찾었다. 한번은 어떤 중학생이 울집까지 가져다 줬구. 또 한번은 내 지갑을 � 주은 사람이 바로 내 고되閨� 동창이여꾸. 이번엔 찾아가라고 전화가 왔다. 난 손재수가 있나부다. 울엄마가 말하시길. 신이 뒤에서 봐주고 있다나.. 넌 잃어버리지 말라는 운명인가부다. 쫍~ 암튼 넘 � 신기하네.. 우연치구 .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