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irlfoe (뽀송) 날 짜 (Date): 1994년11월12일(토) 09시10분04초 KST 제 목(Title): 오니, 이런 일이.. 내가 받은 가입통지문의 잉크가 다 마르기도 전에 혜경쓰가 떠나시다니! 이 세상 어느 천지에 이같은 불충이 있겠느뇨? 흑흑, 내가 누구 때메 가입 했는데!!!!(이러면 꼭 무슨 사이같다 그징?) 에,, 그리고 내가 새벽이라고 표현한 것은 그때까지만 해도 밖이 컴컴했다는 사실....요새는 모 7시까지도 컴컴한 듯....그정도면 새벽이지.... 음,,그런데 이 글을 볼른지도 모르겠네,,, Hitel도 같이 떠나시는 거시야? nacht님 말쌈대로 여기는 글이 매우 쑥쑥 무럭무럭 잘도 올라오는 군여 그런데 nacht는 독일어 같은데 나히트라고 읽나여? 나이트랑 무슨 웬수 라도 지었는지?(저는 웬수라는 단어와 매우 관련이 깊은 인간이온데, 제 아이디를 보시면 능히 무슨 의미인지 아실 수 있을 것임) 이렇게 글 많이 올라오는 게시판에서 그래도 명함을 내밀려면 물량공세 로 나서야 이름이 기억될 듯 한데, 사정상 그렇게는 못하겠고, 아, 그리고 리플? 예전 스튜어디스는 정말 8등신에 버드나무 가지같은 허리를 요구했다고 하던데, 정말 너무 호리호리한 여자들을 뽑아놓으니깐, 뱅기에서 접대(접대라는 단어는 좀 글타,,끼끼..)하다보면 만날 서서 일 해야 하니깐 모두 허리가 나가버려서 좀 완화가 되었다고 하더만, 아무튼 잘 되시길 비오며,,,,주세이모스님은 글 안 올리시나? 그럼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