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artin (보라색비)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19시50분19초 KST 제 목(Title): RE]주사 난 어렸을때 주사 맞기를 좋아하짖는 않았지만 그렇게 싫지는 않았다. 아픈데두 잘 참고 맞으면 간호원 누나들이 귀여워 해주구 엄마가 맛있는것도 사주시구 그랬으니깐. 근데 나이가 먹을수록 주사 맞기가 싫어진다. 다 커가주구 등치는 이따만해서 젊은 처자 앞에 엉덩이 내놓는게 영 껄끄럽다. 근데 저번에 사랑이 빼고 주사 맞아야 된다구 그래서 주사실에 들어갔다. 사랑이 뺀게 안아퍼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바지를 쬐끔만 내리구 기달렸더니 아니......이 간호원......바지 뒷 춤을 잡구 확 끌어내리네.... 뒤만 내려오면 겐찬았는데 바지가 좀 헐렁 한거여서 아페까지 확 내려가는걸 간신히 잡았다....헉... 이 사건이후로 난 주사 맞으러 가면 바지춤 있는 힘껀 잡고 부들부들..... PurpleSun....DarkSun... PurpleRain....DarkRain... 검은 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