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wan ( 김 윤경)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06시11분23초 KST 제 목(Title): <오우, 나의 쟌트라불타~> 며칠 전에 <마이키 이야기 3>를 본 후, 그 어떤 영화에서도 느끼지 못한 깊은 기쁜 감동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 가장 감동 깊게 본 영화는 지금까지 총 4편 정도? <그리이스>, <마이키 이야기 1>, <마이키 이야기 2>, <마이키 이야기 3>.... 그 이유는 오직 하나! 나의 익살꾼 쟌 트라불타~ 가 나오기 때문.... 그냥 쳐다보기만 해도 웃음이 푸하하하~ 터져나올 것 같은 정말 우스꽝스러운 표정~ 그러나, 이모저모 뜯어보면 가끔가다 잘생겼다는 착각이 들기도 하는 얼굴~ 특유의 히프를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 리듬있는 걸음걸이~ 나를 가장 배꼽잡게 하는 그 히프 춤~~~~~~~~~ 그런 남자와 같이 살아간다면 평생 심각한 걱정없이 큭큭~ 웃으면서 잼있게 살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쟌 트라불타 같은 사람이 옆에서 좀 웃겨좋으면 하는 졸린~ (* 아하하함~~~ *) 새벽에 하품하면서 --------------- *- 마음에 슬픔이 끼면 ------------------------------* *----------- 눈물로 닦으면 된다.--------------------* *-------------------- 마음에 번민이 생기면 ---------* *---------------------------- 땀으로 씻어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