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珝)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4시45분58초 KST 제 목(Title): [결혼이야기35] 애기 귀저기 갈기 음냐...에디터가 후짐에두 불구하구...난 입이 넘넘 간지러워서... 우리 애기 자랑해야지..히히... 원래 이 앞에..글이 두개 더 있는데...잉...공대 라우터가 박살나서..전산원에서 키즈에 들어갈 수 밖에 없어여...그래서 한 일주일은 깨비작거릴 수 밖에... 오늘 아침에..난 학교에 늦게 왔다. 와이프두 와이프지만 애기랑 떨어지구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응...그래그래그래...여보야...이 애기좀 봐~ 이쁘지???" "이쁘긴 뭐가 이뻐?? 아몬드같이 생겼는데...하나두 안이뻐!" "여보야..정말 그래?? 우리가 애낳기 전에...딸이면 아빨 닮아야 이쁠꺼라구 그래놓구선...이제와서 남덜이 이 애기가 나 닮았다니깐..안 이쁘다니??? 그 말 취소해!" 사실 내가 봐두...지금은 별루 이쁘다구 할 수 없지만 엄마의 자격으루 넘 이성적으루 찬 말을 하는 와이프에게 그렇게 야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그래..이뽀~ 자길 닮아서 굉장히 이뽀~ 나중에 미인대회에나 내보내야지..." 마지못해 이쁘다구 하는 와이프를 흘깃쳐다보면서난 다시 애기를 안구 얼르기 시작했다. 근데...뿌지지지이익....하면서...애기한테서 똥냄새가 나구 있었다. "여보야~ 애기가 똥싼거같애..와서 좀 봐봐~" 내가 애타게 불러두..와이프는 저기 문에 기대어 서서는... "쌌으면 싼거지..자기가 직접 갈아줘..." 라구 했다...옆에서 쭈욱 보구만 있었는데..이번엔 내가 갈아주는 거다..와이프는 내게 그렇게 지시하구선 화장실루 갔다. 자.....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아기야...내가 갈아주께..헤헤.... 자...기저기 밴드 풀르구...아구..이쁘다...쫌 만 참아... 기저기를 젖히는 순간...아...그 향기로운 냄새~~~ 나의 후각을 팍팍 자극한다. 흠...이 냄새를 맡으니..얘도 사람인가보다..거의 어른 똥 냄새랑 비슷하다.그래두..뭔가 좀 다르다...이것이 애기 특유의 똥냄새였던가??? 기저기(원래 귀인데..흑흑..)를 빼내서..궁댕이에 묻은 똥을 다 닦아내구... 그도 모자랏j..물티슈로 계속 닦았다. 으...닦아두 닦아두..노랗게 묻어나오는 저 똥분자들...그치만.. 애기 똥은..꼭 청국장같다...한번 먹어볼까나???저 황금색 변...캬아~ 죽이는 맛일 텐데... 어느덧...똥분자하나 남김없이 다 닦아내구는 애기분을 엉덩이에 발라준다. "자...아빠가 분발라주께...응차~..아..잘한다..." 혼자 히히덕거리면서..애기 궁댕이와 항문(똥구녕)근처에 하얗게 도배질을 하고 있는데..갑자기... " 부지지지직~~~" 하면서...방금 분발라놓은 똥구녕에서황토색 거품 꽃이 피어오른다. 으~~~~~~ 기껏 다 닦아놓구 이제 분까지 발라놓으니깐 그냥 싸??? 투덜투덜~~~하면서...또 밑닦아주고..분발라주구...이번엔 제발 싸지 마라..하면서 새기저귀를 갈아채워줬다. 아...다른 사람똥은 쳐다보기두 싫은데..애기 똥은 넘 이쁘다..그리구..그 꽃구름같은 거..히히... 담에는...닦아주지 말구..혀루 핥아먹을까보다...~~~ 근데..왜 핥아먹을까보다가 자꾸 ㅍ받침으루 바뀌는걸까?? ㅌ인데..흑흑.. 에디터는 정말 좋은거 써야된다!!! 지금 막 신경질나구 있다..나의 사랑스런 아기 이야기 하는데.에디터가 넘 후져서... jusamos는 항상 최고를 추구합니다!!! 한국인은 jusamos로부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우우우..jusamos 주세이모스~~~ - 윗글은 모두 광고 카피를 도용한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