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1시28분19초 KST 제 목(Title): 향수...!? 위에 피아님이 쓰신 글을 보니 생각나서... 지난 여름...그녀의 생일겸...첨으로 만날 겸 해서 미국에 갔었다.그녀의 20번째 생일이니만큼... 나두 향수를 한가지... 하지만...향수에 대해 아는 것이 있어야 구입을 하지!? 으윽....결국 면세점 근처에서 헤매이다가... 향수코너에 들렸다...그 때,샤넬들을 맡아보았는데... 그중에 No.19인가? 그리 짙은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지만 귀여운 듯한 느낌이 들어 돈 왕창 들여사버렸다. (우리 메리를 위해서라면!!) 그 향수를 받고 나서 기뻐하던 그녀의 얼굴을 잊을 수 없다. 전에 내가 갔을 때에는 Escape를 쓰고 있었는데... 내가 선물한 거는 나랑 있을 때만 쓸거라나? (헤헤헤~눈 흘기지 말아요..머...) 여하튼 그 담부턴 향수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다. 머...내가 향수쓰는 건 아니지만... 하지만 나두 이제 써보기 시작해야 할 듯... 메리가 구박을...엉엉...몸에서 나는 냄새가 별로라구... 근데 어떤게 좋을 까요?? 누가 추천해 주시려나??? ^_^ == 단기 4327년 11월 5일 이른 11시 26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