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너에게나를��) 날 짜 (Date): 1994년10월29일(토) 16시06분24초 KST 제 목(Title): 섹시도 사랑하고 싶어요~~ 오늘은 날씨가 무지 좋았다~~ 섹시 같이 외로운 남자에겐 무지 슬픈 날이였지만 섹시가 길을 걸어가고 있노라면~~ 길가다가 괜히 섹시한테 보여 줄려는건지 어떤 남녀가 찐한 뽀뽀+XX를 하는 것이다~~ 아 ~~ 그날이 언제였던가~~ 마지막 뽀뽀를 했던날이~~~ 그녀가 오늘 따라 무지 보고 싶다~~ 그리고 그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길지도 않은 아주 짧은 말이지만 아직 그녀 외엔 그누구에게도 (엄마 빼고)써보지 않았던 말~~ 사랑해~~ 라는 말을 지금 그녀에게 하고 싶다! 그녀는 나에게 웃음을 안겨 주었고~~ 나의 모든 희망을 안겨 주었다~~ 나에게 오직 하나밖에 없는 그녀~~ XX야 사랑한다~~ 지금 이말은 섹시가 술취해서 하는 말이 아님~~ 정말로 그녀를 사랑해서 하는 말이에요~~ 근데 왜 이대 보드에 섰냐고요?? 왜냐면 전 이대보드가 젤로 좋걸랑요~~ 나의 안식처~~ 나의 휴식처~~ 나의 모든 것을 맡길수 있을만한 보드걸랑요~~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