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울집막둥이�x) 날 짜 (Date): 1994년10월25일(화) 00시32분32초 KST 제 목(Title): 이럴땐 정말 장가가고 싶어요~~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울집막둥이�x) 날 짜 (Date): 1994년10월25일(화) 00시32분32초 KST 제 목(Title): 이럴땐 정말 장가가고 싶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떳는데 시계의 시침이 학교 지각을 가르킬때~~ 학교 갈려고 샤워하고 밥 챙길려고 할때~~ 요땐 정말 눈물이 나요~~ 밥상 차릴려는데 설겆이가 하나도 아니 되어있어서~~ 그릇외 젖가락도 안보일때~~ 설겆이는 되있어도 밥숟가락을 혼자서 뜰때~~ 집에 밥도 없고~~ 반찬도 없을때 인스턴트 식품 (만두, 찜빵~~ 라면 ~~등등..) 요런 음식만 보일때~~ 엄마 없이 살지만 넘 불쌍해요~~ 차라리 부인과 함께라면 인스턴트야 뭐가 문제입니까 사랑이 있는데~~ 설겆이야 부인을 위해 해준다고 하면 또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할수 있을까?? 섹시가 어람마 못하는 음식이지만 부인을 위해 쌀한번 씻고~~ 전자 밥통에 넣어서~~ 하면되고~~ 청소애 청소기와~~단짝을 이루어 하면 되는거니 뭐 어려울것이 없죠~~ 잉잉잉~~ 허나~~ 이 모든것을 나를 위해 하니 그 얼마나 불쌍하고 처량한지~~ 지금도 누야들이 셤이라 손을 까딱하지도 못하죠~~ 그럼 제가 누나 셤기간에는 전부 해요~~ 빨래와 설겆이 밥 등등~~ 근데 지금은 넘 쓸쓸해요~~ 학교 가기 1시간 전이지만~~ 혼자 있어요~~ 누나들 학교 보내고~~ 혼자서 밥 (*만두+찜빵) 먹고 갈려니 진짜 부인이랑 같이 살아 이럴까?? 주세이모스님 은 어때요?? 정말 부러워요~~ 만두 다익었나 보러 가야 겠당~~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