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울집막둥이�) 날 짜 (Date): 1994년10월22일(토) 00시39분39초 KST 제 목(Title): 주사이모스님 넘 부러워요~~ 항상 최고 만을 추구하는 주사이모스님~~ 정말 부럽습니다~~ 왕 정말 총각으로 썬 할수 없는 부부 싸움과~~ 아내가 해주는 아침밥 먹기~~ 등등 모두가 정말 이 순진한 총각이 듣기에는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야그들이에요~~ 자꾸만 저도 빨리 장가 가고싶은 충동을 일으키는군요~~ 우왕~~ 우리 XX랑 빨리 결혼해야지~~ 지금 한국에 있는 XX 얼마전 국제적 쌈을 하고 속달우편 몇개로도 안풀려서~~ 고민 하던 끝에~~ 겨우 생각한것이 꽃배달~~ 그녀와 전 정말 사랑하나봐요~~ 근데 참 보기 좋아요~~ 주사이모스님~~ 아침에 아침밥 먹으면서 아내는 다시금 남편의 사랑을 확인하려 하는 모습 그리고 아내에게 사랑해~~ 라고 하고 그 확인을 인정시켜드리는 모습~~ 근데 그 어떤 신혼부부가 아침상차려주는 아내의 모습이 사랑스럽지 않을까요?? 자꾸 저도 빨리 장가 가고 싶어져요~~ 아내가 차려주는 밥이 넘 넘 맛있을꺼 같아요~~ 얼마나 황홀할까?? 아직 장가를 안간 저는 무지 무지 경험하고 싶네요~~ 추운밤에 서로의 체온을 확인하며 자는 것과~~ 그렇게 잠이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사랑스러운 아내의 체온이 담긴 밥을 먹으면서 그누가 미움이 생길까요?? 참 부러워요/`~~� 잉잉잉~~~ 빨리 장가보내달라고 엄마한테 편지 써야지~~ 글구 부부 쌈이야~~ 칼로 폭포수 베기죠�~ 저같이 커플 쌈도 칼로 수돗물베긴데~~ 근데 어게 하면 장가 일찍가요??거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해결첵을 써주세요~~ 그럼 저도 장가 일찍가게요~~ 헤헤 나도 빨리 아침에 아내가 해주는 밥 먹고 싶당~~~ �� 이제 나는 태양 아래 저 달 아래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모든 �� 사물은 스스로 아름다운 것, 그러나 그 아름다움의 비밀이 �� 인간에게 알려질 때 그것은 몇배나 더 아름다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