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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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포그니~~~!�)
날 짜 (Date): 1994년10월19일(수) 07시36분21초 KST
제 목(Title): 리플이의 사랑과 이별!!~##1##


리프리는 대학 입학과 동시에 한꺼번에 많은남자들을 접하 보면서.

마냥 즐거웠구..신이났구,,,즐겁구..

리프리의 가정은 엄격하고 보수적이어서, 그쪽 문제에 대해선.

또 집안에 남자라곤 아빠 하나구..그나마 국 6이후로  떨어져 사니...

아는게 어의 없었구 무지상태...� 그 자체였�.

만남 만남이 계속되면서..나도 모르게  경험이  쌓이면서..

하지만..난 그때    여자는 튕겨한 한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이였으므로..

진짜 눈이 하늘을 찌를듯 했다고나 할까...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우수운 애기지만.

그러다가 1학년 겨울 방학에 한 오빠를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오빤 내가 아는남자애들중 의 하나였구...더 이상의 아무런 큰의미도  

않았다. 

더군다나 그오빤 여자관계가 복잡하구..카사노바라느 ㄴ그런 소문이 자자 했으므로.

난 진짜 그오빨 한번이상 만날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소문과느 다르게 그오빤  너무 순진한듯  보였다.


난 그래서 그오빠에 대핸 소문을 믿지 않았구..단지 그냥 친 친구들의 

농담일것이라고..나름대로 생각했구..오빠의행동도 나를 그렇게 믿도록 하였다.

나에 대한 정성과 노력이 무지 지극하였고..나는 그러한 모습에 점점 감동하면서.

오빠에게 차차 끌리기 시작했다고나 하까..

추운겨울 피狗永� 봐驩坪� 몸이 꽁꽁 얼어서 날 보러 오는등...

난 감격했다..아마 지금 생각해보면,,,그러한 모습에 날 사로 잡은거 같다.,

그땐 어렸으니까...기랬든거 같지만..

마침내는 그 오빠를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었구,,아마 사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막연하게 하였다.

 
그오빠느 only you i love you 라구 항상 말해 주었는데..

어느날 날 모든사실을 알았다.

그 오빤 나말구도 좋아하는  여자가, 나같은 여자가  3명 이 더 있다구 했다.

자기는 많은 여잘 좋아 할수 있다구 했으며..

어차피 love 와 like 다른거니까... 

그러나 난 여까진 이해 할수 있었다..그럴수도 있지머 이렇게 생각해 주기로 했다.

그러나 더 참을수 어 ㅄ는건..

몇일전에 사랑하는 여자와 헤어졌다구 했다.

그러믄 그 여잘 만나면서 동시에 날 만났다느 ㄴ애기가 되는데..

날 만나면서 에게 했든 모든 말과 행동은 다 가짓이였든 말인가..

난 너무나두 충격이었다. 그여자랑 헤어진것이 너무 후회가 가 된다구..

그여자가 결혼을 들먹거리면서 자길 너무 부담스럽게 해서..그래서 헤어졌다구 
했는데..

지금까지 그녀만큼 사랑한 여자가 없었구..앞으로도 압ㅅ을거 같다믄서..

자긴 앞으로 아제 아무 여자도 사랑하지 않을거라구 당당하게 말하는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했다.하지만 날 정말 좋아했다구 했다.

난 이런 오빨 이해 할수가  없었다..

이때부터 난 남자에 대한 막연한 불신감이 맘속에 자리잡아갔구..

자기 본능적 보호방어로 맘의 문을 꽁꽁  닫아 버리구..

그리고 지냈다.

 그때 내가 받은 충격은 너무나도 � 컸구... 아무것도 모를 그 나이에..

그런일을 당했다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어쩌면 잘 도니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난 그때 태어나서 첨으로 한 남자 앞에서 울어봤다.

그리구 아무말 없이 그 자리에서 나와버렸다.

뒤를 돌아보구 싶었지만..그 오빠가 잡아주길 바랬었는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 이후로 연락 한번 안했다.

그 이후 그 오빠 소식은 종종 들었구..사람이 변했다구 했다.

어떻게 변했는지느 모르겟지만...

그 이후로 난 마니 성숙해 졌구..

또...나는 하나의 가면을 쓰고 살아왔다..

그 가면을 이제는 벗을때가 된거 같다.

난 두렵다..이와같은 상황을 또 한번 격게 될지도 ..

그래서 나의 선택이 망설여지기도  한다.

난 그래서 마음을 비우기로 했다. 

마음을 비우면 행복해 질거라고...누군가가 말해주었다.

조건 없는 사랑,.그건 내가 바라는것이다..


주는만큼 받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러나..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겠다.

이기적인 나의마음을..

그냥 마음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야겠다.

고민하지 말구..갈등하지 말구..

난 심각한건 실타..난 밝게 살구  싶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난 행복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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