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욜마다 이대ㅐ에 수업을 가는데.. 하긴 몇해째 인지.. 암튼 강의를
가면서 느끼ㅣ는 거는 참 예전에 오롯하던 풍경들이 많이 사라졌고 무슨
피라미드같은 분위기가 난다는거...
바보 언덕도 없고 다른 뭣도 없고.. 그냥 박물관 앞이나 후문지나면서 아주
바쁘게 ...
김활란동상은 여전하시고.......
수업하다가 난 이학교랑 안이쁜 인연이 많았어요 하고 픽 혼자 웃고..
원래 상태 이상한 선생이라고 생각할듯..
근데 주차요금 참 비싸더군요...
삶은 그 어딘가의 같은 점으로 회귀한다. 그러나 회귀하는 점이 같다고 해서
궤적이 같아야 하는 이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