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닉스에서 핸드폰을 줏었다.
SKY 꽤 신형으로 보이고 (요새 이런거 정말 모른다. 어쨋든 슬라이드)
금돼지도 달려있다.(이런걸 왜 달아놓지... )
전화받고 호크에서 기다리라고 하고 만나서 줬는데...
헉...
돈을 줄려고 하는거다. 잉???
웬 돈???
밥사먹으라면서 몇만원인가 접은걸 내민다.
괜찮다고 사양하고 오면서... 좀 황당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와서 20대 초반 사람들에게 얘기했더니 그거 받는거예요.
그러는거다...
음냐...
나도 혹시 핸폰 잃어버리면 (뭐 흑백에 MP3도 안되고 금돼지도 안달려있당.)
상대에게 돈을 줘야하는걸까?
안주면... 뭐 저런 XX라는 욕을 들어먹을수도 있는걸까?
웬지 좀 세상이 메말라 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핸폰 안잃어버리게 조심해야징...
아구 샥신이야...
좋은하루 좋은꿈~~~
Ca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