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hongkw (별별) 날 짜 (Date): 2001년 2월 19일 월요일 오전 03시 45분 41초 제 목(Title): Re: S/W업계의 속담. 오랜만의 반가운 전화를.. 피곤에 지쳐 자다가 받았는데.. 비몽사몽간에 받은 전화가 얼마 가지 않아.. "삐빅"하는 소리와 함께 밧데리가 나가 버렸다.. 또 다른 밧데리를 찾는데는 넘나 오랜 시간이 걸렸고.. 또다시 잠 들고 말았다..--;;; I'm sorry..... 지금은 누군가가 부탁한 데이터를 열심히 처리해 주다가 3시간 전에 온 데이터가 잘못된것 같아 다시 보내주겠다는 메일을 좀 전에 확인하고는 마치 열심히 타이핑 한것을 날려 먹은 것 같은 허탈감에 빠져 잠 못들고 있지.. 이제 일주일 남았다.. 벌써... 벌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