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 D-16 *) 날 짜 (Date): 2001년 1월 29일 월요일 오전 08시 58분 36초 제 목(Title): 모야양에게 우리 이층집 아저씨가 차 사러 가서는 평소보다 차가 잘 나가니깐, 씨디를 빠방하게 틀구서는 그자리에서 수표 써주고 차를 샀댄다. 그리고 몇날 며칠이 흘러 기분이 별루라 조용한 음악을 틀었더니 차에서 소리가 끼익끼익 났단다. 물론, 그 소리가 지금도 나지. 그 아저씨 한국 들어갈 날도 머지 않았는데 차 팔려니 걱정이 된다는구낭. 굿럭!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