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itamin7 ( 쥐~*) 날 짜 (Date): 2000년 11월 11일 토요일 오후 02시 50분 42초 제 목(Title): Re: 충고하기. mysQ님 감사합니다. :) 저도 예전에 그 취임사 읽고서, 생각 많이하고 감동도 받았었는데 어느새 잊고 말았네요. 감동은 그때뿐...기억력이 딸려서..^^;; 님의 리플을 읽고 다시 그때의 느낌이 되살아나서 좋았답니다. 다시 힘내서 씩씩해지려구요!! 바쁠 때는 바쁜 것에 회의를 느껴서 슬럼프에 빠지고, 요즘처럼 한가할 때는 또 이 상태가 불안해서 쓰잘데기 없는 고민에 빠지는 쥐.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한가한 것이 역시 좋아요. 그져? :) "In this world, you don't need a multitude of friends. All you really need is one who stand by you through thick and th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