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제이나*) 날 짜 (Date): 2000년 9월 8일 금요일 오전 06시 07분 31초 제 목(Title): Re: 아아아~ *안녕하십니까~?* 나도 모야가 넘 그립다. 내가 여기에 있는 것도 모야의 꾸준한 컨설턴트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모야가 첫날 GRE스터디에 나타나서 보여준 괴력을 가슴 속 깊이 새겼어야 했음을 못내 안타까워할 뿐이다. 도대체 어서 뭐해먹다 나타난 뼈다구 할아버지들인지 둘다 GRE단어가 너무 많아서 나를 눈물 짓게 한다. 어딘선가 들어 본 듯한, 허나 뜻은 빨리 생각 안나는 어련 단어들.. 혹자가 그런 단어는 앞으로 볼 일 읍을꼬라길래 대충 눈으로 훑어 본게 다 인데... 내가 그때의 모야처럼 공부했더라면 이 시점에서 다시 워드스마트와 를 화장실에 앉아 보지는 않을 텐데 말이다. 모야의 유학 컨설턴트에 꾸준히 고마워하며... p.s.근데 내가 하는 전공이 '유학'프로그램이나 정책 만드는거 공부하는거두만. 유학컨설턴트 모야를 그리워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