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zeo) <210.181.192.80> 날 짜 (Date): 2000년 6월 8일 목요일 오후 05시 29분 12초 제 목(Title): Re: zeo게스트의 무대뽀에 쩝, 이전 토론 참가 여부는 제가 착각한 것도 같군요. 님과 비슷한 이미지의 user들이 꽤 있는 탓에... 그건 죄송합니다. ... 설명-반박에 대해서는... 님의 이전 '설명'을 좀 잘라 왔습니다. >물론 그렇더라도, 왜 꼭 가산점이나 호봉이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을 ~~~~~~~~~~~~~~~~~~~~~~~~~~~~~~~~~~ >해볼 수는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제 대답은, 전 모르겠으니 그게 >싫은 사람들이 대안을 제시하라는 것이고요. 제 질문의 요지 중 하나가 위의 밑줄친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두 가지가 무슨 밀접한 관계가 있길래 그걸 그걸로 보상하냐구요. 결국 님은 엄청 얘기하셨지만 "난 몰라" 그런 거라구요. 전혀 설명하신 게 아닙니다. "난 몰라" 한 사람에게 무슨 논리적 반박입니까? 그것도 저 문단만 달랑 쓰신 게 아니라, 그 바로 위에 엄청난 양을 써 놓으셨는데 그건 정작 제 질문과는 별 상관 없는 얘기니, 제가 '엉뚱한 소리'라고 안 하게 됐습니까? 저는 이전에 이미 >가산점호봉 제도가 병역의무와 관계가 있는 것은 단지 정부가 병역의무를 >마친 사람을 (괴상한 방법으로) 위로하려고 가산점호봉 제도를 도입했기 >때문일 뿐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이런식으로 억지 관계가 있는 예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그걸 무시하고 쓰셨지 않습니까. 결국 이유를 말한 것은 오히려 제가 아닌가요. 차라리 dick님이 제 질문에 대해 제대로 대답을 해 주셨더군요. >즉, 군인은 그 부르는 명칭이 분리되어 있을뿐 원칙적으로는 공무원인 >셈입니다. >2년이 넘는 공무 경력을 가진 경력직 공무원인 셈이죠. >그 공무 수행 경력을 국가에서 그것도 공무원을 뽑는 시험에서 인정해주는 >것을 어찌 '밀접한 관계' 가 아니라고 하십니까? 저는 이것에 대해서는, 경력이란 해당 분야에서 써먹을 수 있을 때에만 적용이 가능하다는 일반 논리로 대응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