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ns.nownuri.net> 날 짜 (Date): 2000년 5월 26일 금요일 오후 02시 43분 08초 제 목(Title): 방금 강사 선생님이 한 말 4학년들에게 잠깐 진로에 대해 얘기 하는 도중.. "여학생들, 쿠데타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남녀 불평등 어떻게 할 수 없다. 어쩔 수 없이 감수 하고 살아야 한다.. 선진국이라는 미국도 여학생들도 취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다 불평등 경험한다.. 그런데 한군데, 남녀 불평등이 없는 곳에 있는데 바로 최고의 세계다.. 거기엔 남녀가 없고.. 그저 실력의 경쟁만 있다.." 오홋.. 난 이과목 안들으면서 그냥 숙제하느라고 앉아 있었는데 그럴 듯한 말인 것 같다.. 아..고등학교때는 그런 세계에 가리라 꿈꾸었건만 대학 저학년때 까지만 해도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그런 꿈은 점차 희미해지고.. 아주 오랜만에 이런 말을 을은 것 같다.. 아직 꿈 꾸어도 될까.. 어떻게 해야 최고가 될 수 있을까..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