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itamin7 ( 쥐~*) 날 짜 (Date): 2000년 2월 20일 일요일 오전 02시 34분 59초 제 목(Title): Re: A + 쌍둥이.. 하핫...뜨개질은 무슨..^^; 고등학교 가사 시간에 했던 뜨개질 실습은 곧잘 했지만, (A+ 냐하하~~~~ :D ) 그 후론 손에 잡아본 적이 없어서 이미 다 까먹었는걸요. 최근엔 십자수를 배워볼까 생각했는데, 가만히 앉아서 뭔가 쪼물락거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닌 듯 해서 관뒀구요. 제가 워낙 산만한 편이라, 어딘가에 1시간 이상 가만히 앉아 있는 경우는 아주 드물거든요. -_-; 아, 통신할 때랑 영화볼 때는 제외하고. ^^; 또한 타이핑은 대학 들어와서 첨 시작했는데, 처음엔 50타. -_-; 통신 시작하면 바로 부쩍부쩍 는다고들 하던데, 전 지지리도 안 늘더군요. 150타 정도에서 거의 6개월을 정체했다가 지금은 400타 정도 나오는데, 오타가 하두 잦아서 평균하면 아마 훨씬 덜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결론은 전 손재주라곤 쥐뿔 없다는....ㅠ_ㅠ 'A + 쌍동이자리'는 A형의 내성적이고 차분, 얌전한 면과 쌍동이자리의 명랑, 활발, 변화무쌍한 면이 어우러져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이라는데요. -_-; 쥐. 덧. 전 귀밝이술 말구 부럼을 먹였는데요. ^^;; 원래 개들이 호두나 땅콩 좋아하나요? 우리집 개는 웬 땅콩을 그리도 밝히는지...-_-; The heart has its reasons which reason knows not of. - Pascal.Blai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