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2000년 2월 14일 월요일 오후 10시 33분 07초 제 목(Title): Re: 착찹함. 핸폰 처음 장만 했을때 띠리리! 술취한 목소리: **냐?~~~~~ 나: 아뉜데여... 몇번에 거셨어요? 술 취 목 : 01*에...에..97**에..에....71**.. 에...긍데..전화 받는 넌 누구냐...? 나: 잘 못 거셨어요 -_-; 술 취 목: [툭 끊는다] [3분후] 술 취 목: **야!.... 나: 아뉜데요.. 몇 번 거셨어요.. 술 취 목은 그렇게 통화를 다시 질끈질끈 눌러가며 며칠밤을 괴롭혔다. 정말 괴로웠다. 핸폰 첨 장만했을떄 전화기다리는 재미로 지내는데 반가움에 받아버리면 ... 술취목 아저씨니 말이다... 믿어지지 않는 가능사보다는 믿어지는 불가능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