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2월 12일 토요일 오전 12시 49분 47초 제 목(Title): Re: 착찹함. 허헛, 저도 처음 핸드폰 장만했을 때는 누구한테만 알려줄까 했는데, 그게 다 헛 것이었습니다. 전에 키즈의 다른 보드에서 투덜댄 적 있는데, 제 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이 10명 조금 넘을 무렵, 이쁜 목소리의 아 가씨가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시사영어사라고.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