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2000년 1월 9일 일요일 오후 08시 28분 52초 제 목(Title): Re: 근데,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요. 저 아는 사람은 알아주는 남녀공학대 건축과 졸업후 겨우 건축회사 들어갔는데 불경기라고 인턴으로 차비 받고 늘 철야하다가 관절염이 생겨서 입원과 요양후에 공무원시험을 봤어요. 교직을 이수 할수없었기때문에 평생직장인..공무원을 선택했다는군요. 암튼 남자들이 선호하는[?] 신부의 직업에 상위로 랭크된다고도 하더군요. 그사람은 여자분이었어요.. 믿어지지 않는 가능사보다는 믿어지는 불가능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