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omi (*봄이좋아*) 날 짜 (Date): 1999년 11월 3일 수요일 오후 03시 38분 12초 제 목(Title): 키즈 이대 동문들께.. 오늘 수업을 마치고 건물에서 나오다 보니.. 한창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잎들이 햇빛에 반사되는게 얼마나 이뿌던지요.. 가을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당.. 밀레니엄을 앞두고 있는 마지막 가을..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말을 하는 이유를 아시겄지요?? :) 한번 봅시당.. 전번에.. 케롤온니..보라언니..그레샤온니..모야.. 용용이..별별이.. 그리고 쥐님도.. 또오.. 아..퍽님이랑.. 기타등등 많으신 이대분들..오래간만에 얼굴이나 뵙죠.. 계란빵의 계절이 왔습니당.. *^^* 보라언니.. 논문쓰느라 바쁘겠지만.. 나와야되..알찡? 모야.. 4년동안 글케 다녔는뎅.. 모 한번 더 나오는거 괘ㅊ낳지? *^^* 용용이랑..별별이는.. 무조건.. :) 조건없이 나와야함.. :) 히힛.. 그럼.. 조만간.. 뵙겠습니당..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