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omi (*봄이좋아*) 날 짜 (Date): 1999년 11월 2일 화요일 오전 03시 27분 48초 제 목(Title): Re: 현금부족.. 홍홍.. 쥐님.. 움움.. 저어기~ 위에위에..3월달글에 가보면.. 제가 왜 사대에 있는지를.. 아실터인데..쥐님 등장이 그 이후였낭?? *^^* 지가 편입했걸랑여.. *학과 졸업하구서 다시 *교과로... --;;;; 그래서 평생~ 학생이라는 사기성이 농후한 목표를 내세우면서..(^^;;;) 아직두 학교를 다니고 있찌용.. 그래서 저도 4년 동안 학교 다니면서.. 사대 건물서 수업 받아 본거는.. 솔직히 사대 건물 안에 들어가 본거는.. 올해가 처음입니당.. 정말.. 자대에 살때는 자대는 왜이래~ 치치칫.. 이랬는뎅.. 사대는..자대보다 더.하.더.군.요... 냄새는 좀 고약하지만..그래도 자대때가 행복했다는 생각이 들곤 한답니당.. 가끔은 그리워 자대를 쳐다보면..왜 그리도 높은 곳에 있는지... 아마..저곳을 올라 다니느라..제 다리가 더 굵어진게 아닐까.. (뽀효효) 그리공.. 음.. 지나가면서..? 봤겠지용.. 아는 얼굴일 수도 있을꺼고.. --;;; 저도.그냥 수업만 들은 날은 장난 아니지요.. 얼마전까지만해도..반바지에..운동화.. 티셔츠..스웨터 차림에.. 백팩 하나 매고.. 뛰어당겼는뎅.. 저 복장이라야지..디디알 하기가 편하거든용.. *^^* 홍홍... 나는야 디디알 매니아~ *^^* 근뎅.. 날이 추워지면.. 옷이 옷이 없기 때문에... 정말 다른 옷이 없어서..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 불상사가 벌어지기도 하지요... 올해는.. 작년에 신던 부츠가 안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오늘 그냥 구두 신고 갔다가.. 다리 어는 줄 알았습니당.. 언능 살을 빼서.. 다시 부츠로 가리고 다녀야겠어용..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