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itamin7 ( 쥐~*) 날 짜 (Date): 1999년 10월 14일 목요일 오전 03시 34분 19초 제 목(Title): Re: 졸업반지. 아...그렇구나..... '동문'이라는 건 졸업하고나서야 좋은 걸 실감한다구 하더라구요.. :) 지금두 어디 국민학교(내가 댕긴 곳은 분명 '국민학교'였음), 어디 중학교, 어디 고등학교, 심지어는 어느 학원.... X) 꼭 같은 곳을 나오지 않았더라도, 근처의 학교를 다녀서 우리 학교 이름을 안다든지....그런 정도의 인연이라도 무지 반갑구 그렇잖아요.. 나중에 졸업하구 사회인(이 꼭 되어야 할텐데.../_\)이 되면, '대학'이라는 또 하나의 공감대 형성의 공통분모 역할을 하게 되겠지요. 지금은 학교가 곧 생활이지만, 나중에는 추억이 될 테니까 말예요... 제발................................................ㅠ_ㅠ 빨랑 좀 추억이 되어버려랏! 낼 리포트랑 낼모레 과제들이랑.....다 빨랑빨랑 추억이 되어버리란 말얏! 쥐. *단, 좋은 추억으로...* The heart has its reasons which reason knows not of. - Pascal.Blai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