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itamin7 ( 쥐~*) 날 짜 (Date): 1999년 10월 2일 토요일 오전 02시 02분 20초 제 목(Title): Re: 바퀴벌레와 바이킹 난 바퀴벌레가 바이킹(viking)보다 천배...만배....... 무섭던데....-_- 바이킹은 오히려 무지무지 즐기는 편이기 땜에.... :) 난 바이킹의 한쪽 끝(맨위)에 타구, 내 친구는 반대편 끝에 타구, 그런 담에 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묵찌빠를 시작한다. 끝나구 내려올때 지는 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사는거다. 뒤집어도 떨어지지 않는 아이스크림....무진장 맛있다. :) 그렇게 노는 모습을 본 다른 친구들이 나보구 *태라고 하던데...-_- 어쩌겠어......좀더 자극적이고 좀더 스릴있게 놀구 싶은걸... (묵찌빠를 할 때 두 손을 다 손잡이에서 떼고 한다.) 앗! 어쩌다가 바퀴벌레 이야기에서 바이킹 얘기로......-_-;;; 쥐. The heart has its reasons which reason knows not of. - Pascal.Blai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