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harpgun (벼이삭) 날 짜 (Date): 1999년 9월 14일 화요일 오후 04시 48분 45초 제 목(Title): 노랑머리 저두 하나요~ 노랑 머리를 봤습니다. 음침한 비됴방에서 . 야하두만요. 최근 들어서 절제의 생활을 해온 본인에게는 뜸들이지 않고 옷을 벗어 제끼는 배우들의 연기는 기립박수를 마다하지 않게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섹스의 참맛을 몰라 보이는 이재은 양의 어색한 표정연기.(원래 연출 의도 였는지 몰라두) 옥의 티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아쉬웠던 건 그 남자의 연인(증권사 대리?)이었던 그 여자가 벗지 않은거 전 언제 둘의 베드씬이 나오나 기다렸는데. 결국 머리털 뜯기고 죽다니. 제일 그림이 나올만한 몸매 아니던가요? 섹스를 상품으로 만들려고 했다면 부족했구. 섹스의 상품화가 아니라 세기말의 허무를 표현하고 싶었다구 해두 맨하늘에 대구 칼자루를 휘두른 건 아닌지. 이재은 연기 B- 몸매 B+ (가슴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