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1999년 7월 23일 금요일 오후 07시 53분 28초 제 목(Title): Re: 장마의 끝.. 앗 이게 누구야~ *기 아냐~~ :> 멀리 가서 잘 사는지 모르겠네. 난 너 유저에서 가끔 보고 너가 포스팅한것도 많이 봤는데 .. 흐흐흐.. 나도 그때 그 시절 사람들하고 연락을 못해봐서 어떻게 지내는지는 잘 모르겠고. (뭐 다들 잘 살고 있겠지 아마.. 호홋..) 참 *웅이를 올 초에 교보에서 만났는데(독일 갔다 온 직후) 뭐 어디 또 해외로 간다고 하던데. 아마 갔을꺼 같네. 머리도 빡빡 깎았더라.. 가끔 옛날일 생각나서 그때가 잼있었지.. 하는 생각과 같이 밤새고 야식 막 먹고 그러던 일들.. 몇일밤 새고 발표날 다들 꾸질한 모습으로 데모하는거 보겠다고 갔다가 꾸벅꾸벅 좋던일들.. -_-;;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일할수 있었던 날들..(실사전까지만. 호홋..) 그때 일중 가장 날 즐겁게 하는것은 아무래도 너의 "누나도 밤샜어요???"... :> @ 어라 다 쓰고 보니 메일이네 이거? 이걸 어쩐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