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룰루랄라) <cslab3.korea.ac.> 날 짜 (Date): 1999년 7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 14분 17초 제 목(Title): 짝발이라... 신체의 무게 균형이 대칭이 아닌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권투를 할적에 자신의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 주먹을 날리는 동작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때리기 위해서 팔을 뻗는 동작 자체가 신체의 무게 균형을 잃게 되는 것이니깐요. 이러한 균형을 잡기 위해서 주로 하는 운동이 허리와 하체 보강 훈련입니다. 역기를 들은 자세에서...(역기의 봉이 머리의 뒷쪽에 있다고 생각하시구요)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발은 완전 11자 자세에서 앉았다가 일어나기 80 회~100 회 정도가 준비 운동 되겠습니다. 이렇게하면, 굵고 단단한 허리와 다리를 갖게 되죠. 결론적으로 위에 발 크기가 다르시다는 분들은 모두 유연하고 가는 허리를 가지신 분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발의 크기로 보아, 키또한 무시를 못하겠군요. 그럼 최종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이대 보드엔 역시 퀸카들이 많다는 게 되나요? 음.. 발크기가 다를 정도는 사실 좋은 건 아닙니다. 나이 들어서 관절이나 요추 신경계에 대단한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누운 자세에서 허리와 다리를 공중에 세우고 허공에서 자전거타는 거 하는거 있죠? 그런거 해보세요. 미용 효과와 하체 운동 효과를 같이 갖을 수 있습니다. 흠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