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바보바보) <203.237.113.143> 날 짜 (Date): 1999년 7월 9일 금요일 오전 11시 37분 25초 제 목(Title): 장난치고 싶지는 않다. 난 정말 남자를 다루고 싶지 않다. 그럴 능력도 없지만. 진정으로 사랑을 하고 싶을 뿐이다. 우린 이미 끝났는데도.. 사랑의 끝은 무관심이다. 그애는 철저하게 나한테 무관심하다. 나도 노력해야 겠다. 무관심해 지도록.. 끝을 배워야 시작도 할 수 있다. 끝을 배워야 시작도 할 수 있다. 가장된 연기로 그애 마음을 돌려보려 했던 내가 부끄럽다. 나는 진정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을 뿐이지. 다루고 다뤄지고 싶지는 않다. 부끄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