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2.100.102> 날 짜 (Date): 1999년 6월 16일 수요일 오전 09시 33분 53초 제 목(Title): 백수라는 사람.. 유제니님한테 시비를 걸더니 이제는 july님한테까지 시비를 거는 모양이다 좌충우돌. 자기가 정말 유제니님이 걱정이 되어서 그 글을 올렸다고? 유제니님의 글을 좋아했었다고? 아마 일곱살 짜리 꼬마에게 물어봐도 알 것이다 그 백수의 글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정말 그렇게 유제니님이 걱정이 되었다면(물론 걱정했다는 거 난 안 믿는다) 메일을 보냇으면 될 것이 아닌가 그따위로 글을 써놓는 것이 정말 유제니님의 글을 좋아했었던 사람의 태도인지 상당히 의문이다. 아마 심심하기는 한데 스트레스 해소할 곳은 없고 하니까 약한 여자한테 괜히 시비나 걸고 하는 인간인거 같은데. 저기 위에서 쓰레가 같은 글이라고 댓글 단 것은 자기한테 한 게 아니고 자신의 글에 대한 게스트 글에 대한 댓글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았음에도 july님한테 자기 글을 쓰레기라고 했다고 시비거는 것은 무슨 심뽀인지. 그 백수라는 사람의 중간 글을 읽어보아도 쉽게 알 수 있다. july님이 자기 글에 쓰레기 같다고 하지 않은 것을.. 자기도 게스트 글에 사람들이 댓글을 단 것을 충분히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치 모르는 듯이 다시한번 시비를 건 것은 그 백수란 인간의 질을 잘 보여주고 있다. 처음 쓰레기 같은 글이라고 한 것은 minow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minow님한테는 댓글 하나 못 달더니 한참 후에 나타나선 시비다 여자들한테만 시비거는거..약하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만 시비거는거 같은 남자 글에는 댓글 하나 못 달면서. 내가 저 백수같은 사람을 안다.. 불과 키즈뿐만 아니라 저런 인간이 어디에나 끼어있기 마련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저런 인간 타입이 제일 싫다 제일 비열한 인간이다.. 난 저런 자들의 심리가 뱃속까지 다 들여다 보인다.. 자기는 마치 점잖은 듯이 글 하나 무책임하게 올리고 거기에 따른 과격한 글이 올라오게 함으로써 한 사람을 생매장 시켜버리려는 그 불순한 의도가 보인다 난 그 백수라는 자가 그 밑에 댓글 단 게스트들 보다 더 나쁜 인간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자기는 심심해서 생각없이 장난이나 해보려고 순간을 즐기기 위해서 그랬는지 모르나 자기가 심심해서 던진 돌을 맞은 개구리는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더더군다나 여자로 보이는 글들에만 시비조의 댓글을 다는 걸 보니 비열하고 졸렬한 인간으로 보여진다. 자기가 많이 생각해서 글을 올렸다고? 그 무슨 귀신 자다가 벌떡 일어나 웃을 말이란 말인가. 이제 자신의 글에 쓰레기 같은 글들이 많이 달리니까 신나서 다시 댓글을 다는것이 마치 자신은 잘못을 전혀 하지 않고 정말 걱정이 되어 글을 올렸는데 아니 왜들 그러십니까..하는 태도다 정말 그 백수란 자에게 묻고 싶댜ㅏ. 맨 처음 그 글을 쓸 때 그러한 글들이 달리게 될 줄 정말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는지.. 지금은 지워졌지만 쓰레기 같은 게스트의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아마 심히 유쾌하게 즐겼을 추악한 올굴이 떠오른다 아 어찌 세상엔 이런한 자들이 판을 칠까 반성하기는 커녕 아주 버젓히 댓글을 달아 자기는 많이 생각해서 올렸다니. 난 저런 인간이 정말 가증스럽다 자기는 피 안 묻히고 한 사람 웃음거리로 만들겠다는 불순한 심뽀가 보인다 \난 백수라는 자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글 쓸 때 매번 쓸때마다 깊은 생각을 하면서 얼마나 고고하고 고상하고 심오하고 좋은 글들만 써갈기는 모르지만 그것은 사람마다의 개성이고 자유인 것이다. 그 백수라는 자가 나설 일도 시비걸 일도 간섭할 일이 전혀 아니라는 점을 말해두고 싶다 먼저 스레기 같다는 글을 언급한 minow님한테는 뎃글 하나 못 다는 심약한 겁쟁이나 어디 저렇게 날뛰나 싶어 저런 자들이 이 세상에 적지 않을 테니 이 세상이 이 모양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july님 저런 비열한 자에게까지 일일히 친절하시게 댓글을 다는 수고는 하실 필요가 없을 거 같은데요 저 자는 지금 리를 즐기고 있는 사이코입니다. 그 자의 중간 글을 잘 읽어보면 쓰레기 같은 글이란 말은. minow님이 처음 사용한 말로 자기한테 한 말이 아니란 것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따라서, 그 자의 마지막 글은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란 얘기죠 아 근데 사실 이 일에 아무 상관이 없는 나는 왜 괜히 흥분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지.. 저런 자들만 보면 그 못된 의도가 한눈에 보여서 속이 뒤틀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한번 끼어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