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6월 12일 토요일 오전 09시 43분 40초 제 목(Title): Re: 유제니님의 글을 좋아하던 혼자 생각이나 하고 말 글들을 모든 사람이 보는 보드에 쓰고 싶을까? '나같음 그러고 싶지 않을텐데'라니 당신은 지독한 편견에 빠져있군요. 통신과 현실생활의 모습이 판이하게 다른 사람이 많다니 통신에서만 남들 흠잡는 행동을하고 현실에서는 멀쩡하게 살아갈지도 모르죠. 님에 대해선 별로 안궁금합니다. 단지 님의 쓰레기 같은 글을 보드에서 본다는게 역겨울 뿐이죠.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