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1999년 4월 26일 월요일 오후 12시 45분 28초 제 목(Title): Re: 보통사람의 삶... 연구소가 그랬으니 학교는 얼마나 난리였겠어요 전 그시간에 공학관 지하 강당에서 셤봤는데요 그 잠깐의 방문땜에 학교가 뒤집혔었어요 고등학교때 장학사 온다고 실내화 빨고 교복 깨끗이는 입었어도 셤기간은 훼방받지 않았는데... 부총학생회장 말로는 영부인이나 여왕님 오구나면 젤로 힘든게 학교에서 일하시는 아저씨아줌마들이래요.. 교수님 한마디: 기말고사 흔들수있는 방문객은 힐러리가 남았다. Here & Now 믿어지지 않는 가능사보다는 믿어지는 불가능사를 Aristo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