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 용) 날 짜 (Date): 1999년 3월 6일 토요일 오후 08시 19분 11초 제 목(Title): [용용] 내 지금 기분 사회는 나에게 더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더 많응� 사람을 배려하라고 가르친다 시간이 나에게 그런 결정이 반드시 더 옳지만도 않다고 온몸이 뻐근하게 가르쳐준다 지금..마치..수능시험을 보고나와서의 기분이다.. 오랜만에 진짜 오랜만에 집에 와계신 엄마.. 그 엄마가 있는 집옜【� 내가 차리지 않은 밥을 먹는데 엄마가 내손의 커플링을 보구 화들짝 놀란다. '얼라리요...' "엄마 제가 괜히 finger유...." 담담피構� 반지의 출처를 설명한다. 이 반지를 또 낄 녀석이..근사한 녀석이 가져갔으면 좋겠다.. Here &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