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버디화이트) 날 짜 (Date): 1999년 1월 30일 토요일 오전 09시 29분 11초 제 목(Title): Re: 미인대회와 화장에 대한 사적잡상 >님의 글을 읽어 보고나서야 그 영어로 된글을 메모장에 띄우고 정성것 보게 > >되네요.. 전 우리나라에 와서 공부한답시고 영어 아니면 말도 안하는 > >외국인은 몇 본적이 없어서요.. :) >저는 우리나라에 와서 몇년씩있으면서 한국말 한마디 배우기를 > >아까워하는 외국인들에게 대놓고 욕하는 성격이라 가만히 안있을랍니다. 먼저 윗글의 내용 => 위글을 안읽었다.(그 영문의글을) 그다음 내용 "영어 아니면 말도 안한다"에서 문제의 영문의 글을 지시했나요? 그 아래의 내용은 제 개인 생각이지요? 저도 한국말아니면 말도 안하는사람은 아닙니다. 아무튼 위의 글은 제가 사적으로 그 사람에게 받은 메일의 내용에 근거한 것입니다. 제가 받은 명령문을 공개할 이유야 없겠죠? ------------------------ END OF MESSAGE -------------------------- 나는 당신의 영혼의 집앞에서 서성이는 눈먼 겨울 나그네 입니다. 당신의 문을 두드립니다. 답하지 않아도 이제 떠나 가지 않으렵니다. 나의 돌아갈 곳은 더이상의 방황이 아닌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