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marige (별과 함께) 날 짜 (Date): 1998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7시 09분 48초 제 목(Title): 98년도..... 배가 한척있었다..... 그배는 98년도에 너무 많은 짐을 싫어 나중에는 침몰할 위기에 놓였다...... 이제 짐은 하나 둘씩 내리고 이제 짐을 내린 반동들도 거의 사라진 거 같다...... 다시 수리에 들어간 배는 자신의 힘으로 부력을 되찾고 있고.... 때때로 많은 이들이 칠도 해주고 방수공사도 해준다.... 이제 두달후 면 다시 짐을 싣고 행해를 할 수 잇을 것같다..... 내게 98년은 참으로 어려웠지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아주 소중한 한해였다..... 그리고 진정으로 이제 나자신을 사랑하게 된 해이다..... 이제 진정으로 남을 다시 사랑 할 수 있을 것같다....... 98년도 송구 영신 예배전에 잠시.... �ㄽ┃㎛�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