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lala (lala) 날 짜 (Date): 1998년 12월 21일 월요일 오전 01시 37분 18초 제 목(Title): 이젠[C 1. 작년과대했던 애가 하는 이야기... 언니 이제 난 사람을 못믿겠어..... 그아이의 하소연을 난 그냥 넘겨들으면서 그렇지 않다고 같이 이야기도 해주고 밥도 같이 먹고 그랬었다..... 1년 후에 나도 과대를 하게되었다. 한학기도 아니고 반학기만에 나도 그런생각을 하게되었다.... 사람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 어쩌면 슬픈일이기도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먼 그렇게 해야하는 지도 모르겠다.... 아니 우리과에서말이다... 사람들은 내가 좀 편한지 있는 사실 그대로를 때㎖로 말하곤 한다.. 정말 인간성 버리기 딱좋은 과라고 .... 근데 이제 나도 부정을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