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8년 12월 3일 목요일 오후 03시 19분 41초 제 목(Title): 하나비.. .. 며칠후 개봉하는 하나비라는 영화.. 어쩌면 감독의 인터뷰를 읽고 '이 영화를 꼭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게된 특이한 경우가 되겠ㅅ군요. 주연과 감독을 겸한 기타노 다께시.. 인터뷰 가운데 얄미우리만치 번득이는 재치.. [하나비-꽃과 불- 이라는 제목에 대하여] - 하나(꽃)는 삶과 사랑을.. 비(불)은 폭력과 죽음을 의미한다..라고 말하라고 프로덕션에서 시켰다. 나는 '다케시의 일곱번째 영화'라고 지으려 했지만 모두 말렸다. [작품의 허무주의는 일본을 보는 비관적 시각인가?] - 아시아 어느나라든 전후 미국문화를 받아들이며 전통과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지금 경제는 젊은 세대가 지탱하지만 나는 젊은 사람들이 너무 싫다. 품위가 없다. [히로시 시미즈의 '자살관광버스'와 같은 후배들 영화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하나?] - 아직 추월당하지 않았구나 안도한다. .. 몇가지만 소개했지만.. 대답 하나하나가 이 사람을 더 알고싶게 만드는군요. 다케시라..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