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iggy (휘리릭~)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08시 50분 12초 제 목(Title): 잡초가 신께 드리는 글 -투- 신께서 배설하는 똥찌기의 역겨움이 하늘을 찌를 듯 하지만 그래도 신이시기에 천한 잡초가 어찌 거역하겠습니까 만은... 어찌하여 신께서는 천한 잡초가 내뱉은 말을 되뇌이기만 하시는 겁니까? 원래 되새김질이란 것은 천한 짐승들이나 하는 짓거리이기에 걱정이 되어 사룁니다. 통촉하시오소서.. 그리고 항간에 신의 똥꼬를 노리는 무리들이 있다하니 항상 똥꼬를 살피시기 바랍니다. 응가를 한 다음에는 깨끗한 물로 똥꼬를 청결히 하시고 부득이 똥꼬를 응가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신 경우에는 똥꼬 깊숙한 곳까지 남김없이 세척하시오소서. 천한 잡초 이만 물러가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