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posb.postech.ac> 날 짜 (Date): 1998년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05시 03분 08초 제 목(Title): 나의 판정: 잭슨 vs 모야 글을 긁어다가 올리고 이런 짓은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음. 단지 판정을 내리자면 초기의 몇몇 글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분명 모야님임. 인정하기 싫으신 모양인데, 사실이 그러함. 모두 한번 읽어보시길. 왜 이대보드에 와서 난리냐고 했는데, 그만큼 주목받는 일이란 사실을 알아야 함. 상의 제정 과정에 학생들이 한 일이 없다고 할지라도 그 일에 대한 의문을 가장 먼저 제기했어야 하는 집단은 분명 이대생임. 도대체 말이 되는가? 처음의 몇몇 글에서 난 이대생들이 그냥 조용히 넘어가길 바란다는 인상을 받았음. 그 시대에 세워진 대부분의 학교가 친일파에 의해 세워 졌다는 것 어쩔 수 없다고 보고 거기 대해서 뭐라고 할 생각도 없음. 지금 누가 경성 제국대학과 서울대학교가 같은 학교라고 보는가? 그렇지만 현재 제정하는 상의 이름에 그 여자의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결국 그 일을 결정한 사람이나 그대로 방관한 인간들의 대가리가 심각하게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뜻함. 따라서 그 밑에서 배우는 그대들의 사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음. 그러니 좀 신경질적인 반응을 하지 마라는 소리. 초기의 몇몇 공방을 볼때 여기 글올린 이대 여자들 모두 생리중인것 같음. <--그대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란 것을 알고 있음. 어쨌든 그렇게 보이더란 말이시. 지우려면 지우고.. 말려면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