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07시 29분 35초 제 목(Title): (제목이 없으면 글이 안 써진다는걸 이제 알았다. 하다못해 빈칸이라도 쳐야 하는구만.) ... "언니, ***이라는 사람 알아요?" 지지난주던가, 혜령이의 말에 나는 기절할 듯이 놀랐다. 그리고 나서 혜령에게 들은 ***의 요즘 하는 일 역시. 후.. 웃기는 얘기지만 솔직이 궁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못하고?) 있다. 왜 이리 심란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