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omi (겨울이오면) 날 짜 (Date): 1998년 8월 27일 목요일 오전 10시 31분 16초 제 목(Title): Re: [모야생각] 풍경 - 지오이를 만나다 흑흑.. 마자마자!! 어디 의대 뿐이겠니.. 울 과도 만만찮아.. 무슨 책 하나가 3Kg이 넘을까..? 애들이 뭐래든 하도 가방을 무겁게 매고 다닌 휴유증인지.. 이제와서보니..어깨랑 등쪽이 안좋아진거 같아.. :( 몸 생각해서는 책 아까운거 생각 하지말구 사정없이 분책하고~ 작게해서 가방 가볍게 하구다닐껄.. 모야~ 너두~ 책 아깝다 생각 말고 몸 생각해서 가방 같『굅� 하구다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그 이별 뒤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향기로 남고 싶습니다... 언제나 작은 떨림과 함께 오는 그런 향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