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7월 22일 수요일 오후 02시 36분 33초 제 목(Title): Re: 모야와 껌, 그리고 기만.. 우와 위의 게스트분 대단하시네요 그걸 그새 한글로 번역을 하시다니 정말로 대단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